The Balvenie Caribbean Cask 14Y
더 발베니 증류소는 1892년부터 오늘까지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싱글 몰트의 본질을 지켜왔습니다. 사람의 손을 중시하는 전통적 방식으로 위스키를 빚어왔습니다. 그 장인정신은 캐스크 피니시 혁신과 만나 더 풍성한 풍미를 만들어냈고, 그 대표작이 바로 14년 캐리비안 캐스크 입니다.
아메리칸 오크 버번 캐스크에서 숙성한 원액을 카리브산 럼 캐스크에서 마무리하여, 발베니 특유의 꿀, 바닐라에 파인애플, 망고 같은 열대 과일과 당밀의 달콤한이 겹겹이 쌓입니다.
테이스팅 노트
• 컬러: 골든 엠버
• 향: 아카시아 꿀, 바닐라 빈, 토피, 잘 익은 열대과일(파인애플, 망고)
• 맛: 크리미한 벌꿀과 바닐라, 캐러멜 토피, 오렌지 마멀레이드, 럼에서 오는 당밀과 건과일 뉘앙스
• 피니시: 달콤한 오크, 과실, 가벼운 스파이스가 균형 있게 지속
Tip
• 음용 :니트 혹은 소량의 정제수와 함께, 16-18ºC 권장
• 페어링: 파인애플 타르트, 바나나 브레드, 다크 초콜릿, 구운 피칸. 아몬드
상품 정보
• 원산지: 스코틀랜드 스페이사이드
• 용량: 700ml
더 발베니 14년 캐리비안 캐스크는 카리브산 럼 캐스크를 활용해 마무리한 싱글 몰트 위스키로 스페이사이드 특유의 달콤한 풍미에 따뜻한 과실 느낌이 더해집니다. 버번 숙성에서 비롯된 부드러움과 열대 과일의 향미가 균형 있게 이어지며, 다양한 캐스크의 특징을 느껴보고 싶은 분들에게 잘 맞습니다.